일년

아침에 눈을 뜨면 씨익 웃는다.
자리에서 일어나기 전에 오늘 해야 할 것, 공부할 것이 무엇인지 자신의 일정을 생각해 본다.
자리에 앉아서 공부를 실시한다.
먼저 세운 목표 분량을 읽는다.
백지를 꺼내 목차를 짜 보며 내용을 정리한다. 이후 이를 반복한다.
하루 공부를 끝낸 후 노트에 주요 용어를 정리하며 오늘 한 공부를 복습한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내일 할 공부를 생각한다.

유의점
나의 지금 상태를 알아차리고 돌아올 여지를 마련한다.
-다른 마음을 갖을 경우 인식한다.
-소요한다. 방안, 집밖, 운동 등
-보이는 곳에 책을 놓고 심심할 때 읽어본다.
-이때, 항상 용어정리집, 백지, 책을 갖고 다닌다.
-사람에 대해, 문제에 대해, 책의 내용에 대해 궁금해할 줄 알아야 한다.
자신을 정립하는 기회로 삼는다.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것이 나에게 도움이 되는지 도움이 되지 않는지를 따져본다.
-현재의 나의 모습을 알고 미래에 되고 싶은 나를 상상한다-목표를 이루었을 경우 가고 싶은 곳, 하고 싶은 것

by Moonor | 2008/04/03 21:21 | │진담반농담반│ | 트랙백 | 덧글(0)

[사이트in] 관심을 받고 있는 box.net



player 링크 주소를 찾기 힘드네요 이거 말곤 만족

by Moonor | 2008/03/24 18:03 | │맘대로감상문│ | 트랙백 | 덧글(0)

[프로그램in] 하츠네미쿠

mcgyver.wma






일어판으로 구해보았는데 역시 어렵네요 제가 음악 교양을 갖지 못해서 거의 애들

청음 수준으로 때려맞춰가며 제작해보았는데꽤 재미있네요 항간에는 곡도 만들고

하던데 꽤 재미있었습니다.

by Moonor | 2008/03/16 20:30 | │맘대로감상문│ | 트랙백 | 덧글(0)

해외 유명 명사들의 여성교육에 대한 관점

"덩치가 작고 어깨가 좁고 엉덩이가 넓고 다리가 짧은 이 여자라는 족속을 아름다운 성性이라고 일컫는 것은 성욕에 의하여 지성이 혼미해진 남자들이 하는 짓이다." /쇼펜하우어


"일반적으로 여성은 어떤 예술에 대해서도 사랑과 이해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어떤 예술에 대해서도 익숙할 수 없고 어떤 예술에 대해서도 천부의 재질을 가지고 있지 않다." /루소


"스파르타는 여자들의 권리가 강해지면서 나라가 위험해졌다." /아리스토텔레스


"여성들의 정신감각은 추상적인 이성의 근거에 의해서 결정된다기보다는 도리어 부족함을 보충해 주는 힘에 대한, 정의 내리기곤란한 감정적인 동경이라는 근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다. 따라서 여자는 약한 자를 지배하기보다는 강한 자에게 굴복당하는 것을더욱 즐긴다." /히틀러


"여성에게 고등교육을 시키지 않는 것은 여성에 대한 배려이다." /나폴레옹


"여자는 앙심을 품고 잊지 않는다. 이런 속성은 타인의 불행에 동정심을 보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자의 나약함에서 오는 것이다." /니체


"여성은 가정을 떠나서는 안되며 잘 먹고 잘 입을 필요는 있으나 결코 사회에 참여해서는 안된다. 역시 종교교육을 잘 받아야 하지만 종교적인 책과 요리에 관한 책 이외에 시詩나 정치학 같은 것은 읽어서는 안된다." / 바이런


여성의 직관은 예리하기 이를 데 없지만 그 직관력과 본능적인 힘은
생각없이 살아온 수백만 년이라는 오랜 세월에 걸쳐 배양된 것이다.
        ─ 휴즈

대부분 여인들의 허리는 무척 가늘지만, 그들의 욕망은 수천 마일이다.
        ─ 터너

여성은 자기 자신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여성 전체를 위해
수치심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  
        ─ 주베르

여자들은 서로를 꿰뚫어보지만, 자신을 들여다보는 경우는 드물다.
        ─ 라이크

신이 여자를 창조하였다. 그리고 정말로 그 순간부터 지루함이
끝났으나 다른 여러 가지도 똑같이 끝났다.  
        ─ 니체

여자는 지옥의 문이다.
        ─ 제롬

두 여인을 화합시키기보다는 유럽 전체를 화합시키는 편이 쉽다.
        ─ 루이 14세

남자란 거짓말 나라의 서민이지만, 여자는 그곳의 귀족이다.
        ─ A. 에르망

거짓말쟁이가 아닌 여성도 어딘가에 몇 사람은 있을 것이다.
        ─ 서머셋 모옴


여자란 머리카락은 길어도 사상은 짧은 동물이다.

-쇼펜하우어

by Moonor | 2008/02/03 13:13 | │즐거운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만화in] 꼭두각시 서커스


웃어야 한다고 깨달았을 땐 울지 않다고 얘기하던 사람 하지만 잊고 있었던 마음을 힘들게 되찾은 이도, 인형과 같은 마음에서 조금씩 변해가던 사람도,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면서 조금씩 성장하던 어린 아이도, 그리고 그 곁을 지켜주던 많은 사람들, 그들을 위협하는 악당들 모두 이 서커스의 배우들이었다.

이 모든 배우들이 한꺼번에 커튼콜에 등장하는 것을 보고 또 되돌려보면서 응원했던 친구들, 없어졌으면 하는 악당들 모두 웃고 있던 모습이 정말 기분이 좋았다. 우리들도 각자의 무대 안에서 배우로 활동하고 있지만 결국 이는 하나의 커다란 서커스의 한 부분이 아닐까. 이야기 밖에서 구경하던 방관자들도 결국에는 최후를 맞이하지 않았던가.

두려워할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 같다. 어차피 펼쳐진 원형 서커스에 한 배우로 살아야 한다면 그 큰 원 안에서 마음껏 보여주면 되지 않겠는가 다만 사람을 웃길 수 있어야 함은 물론이다. 까짓껏 뛰어들자.

by Moonor | 2008/01/03 02:08 | │맘대로감상문│ | 트랙백 | 덧글(0)

2007년 끝자락에서 써보는 인생관



시작은 로빈 윌리암스가 로봇 역할을 맡아 실감나게 연기한 바이센테니얼 맨의 마지막 장면을 보았을 때였다. 로봇과 주인의 손녀가 서로의 진심을 알고 함께 죽음을 맞이하는 장면이 꽤 찡하게 느껴지면서 갑자기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 죽음 이후엔 뭐가 있지? 이 글은 죽음을 인식하는 것을 통해 삶에 대한 생각-인생관을 세우는 한 젊은이의 이야기이며 동시에 한 노인의 과거 회고록이다.





이어지는 내용

by Moonor | 2007/12/21 02:45 | │진담반농담반│

[사설in] 허지웅 - 20대가 사라졌다



언젠가부터 20대가 대중문화의 중심으로부터 완연히 멀어져버렸다. 극장을 가도 TV를 봐도 책을 읽어도 20대의 주체적인 시각과 행동을 다룬 콘텐츠를 찾아보기 힘들다. 20대는 모두 어디로 사라졌나?

모두가 20대를 증오한다. 의식 없고 예의 없고 소명감 없고 사회정치 환경에 대한 관심도 없으며 할 줄 아는 건 영어밖에 없고오로지 성공의 가치에 모든 걸 헌신하는 듯 보이는 '요즘 것들'에 대한 책망이 하늘을 덮었다. 심지어 20대마저 스스로를증오한다. 전 세대들과는 판이하게 다르게 펼쳐진 세계의 풍경을 개인의 문제로 치부하며 동기와 기성세대와의 무한경쟁에 더욱 더몰입한다. 여기,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대한민국의 역사를 돌이켜 보건대 지금의 20대만큼 이른바 '세대 의식'이 전무한 경우는 찾아보기 힘들었다. 지금 한국의 20대는'세대가 없는' 세대다. 그래서 '지금의 20대들'이라는 말 자체에 어폐가 있는 게 사실이다. 그들은 한 가지 단어나 분류로구획지어질 만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지 않다. 거기에 모종의 악의나 연민을 담아 이야기하는 건 실체 없는 유령을 잡겠다며 굿판을벌이는 선무당의 헛수고나 다를 게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대의 문제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까닭은, 그들 세대가 처해있는 환경의 특수성 탓이다.

20대의 절반 가까이가 한자 문맹에 가깝다는 장탄식은 보수 언론이 자주 꺼내드는 주요 의제다. 누군가는 대학가 주변에 인문학서점이 자취를 감춘 것과 연결지어 (거창하게도) 지성의 멸망을 한탄하기도 한다. 지금 한국의 20대는 대통령보다 더 만만하고쉬운 존재다. 욕을 하려면 밤을 새가며 할 수도 있을 거 같다. 고대의 벽화에조차 "요즘 것들은 예의가 없다"고 적혀 있었다는걸 보면, 젊은이의 역할에 대한 기성세대의 불신은 확실히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하지만 지금 눈앞에 펼쳐진 상황은 또 다르다.

우리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대중문화는 사회의 욕망과 현상을 투영하기 마련이다. 그 대중문화에서 20대가 사라져간다. 대중문화의주요 아이콘으로 가장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 있어야 마땅한 20대가 어느 사이엔가 자취를 감춰버린 것이다. 20대 배우와 작가와가수를 가리키며 반문할 것 없다. 그들이 만든 문화상품이 과연 20대를 위한 20대의 이야기인지에 주목해야 한다. 아니다.20대가 가지고 있는 몸뚱이의 매력을 팔아 치우는 것, 혹은 20대를 내세워놓고 정작 기성세대의 판타지를 충족시키는 데 주력하는트렌드 드라마들은 논외다. 정말 20대의 고민과 관심사를 담고 있는, 화자와 청자가 모두 20대인 콘텐츠가 없다. 20대는 시장안에서 개별적인 소비군중으로써만 존재할 뿐, 대중문화 주체로서 기능하지 못하고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아무도 20대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물며 20대 스스로도 자기 세대의 이야기를 외면한다.그들에게 본인들의 세계를 성찰할 여유나 자존감 따위는 남아있지 않다. 오로지 끝없는 경쟁과 취업 전쟁만이 세계의 전부다. 그걸그렇게 만든 건 20대 스스로가 아니다. 그런 세계가 주어졌을 뿐이다.

물론 그들은 여전히 대중문화의 주요 소비자층이다. 단지 소비만 할 뿐 그 안에서 어떤 주체성도 발휘할 수 없다는 게 문제다.지금 당장 온라인 서점에 들어가 '20대'라는 키워드를 검색창에 넣고 클릭해보라. 첫 번째 페이지에 다음과 같은 제목의 책들이출력될 것이다. <대한민국 20대, 재테크에 미쳐라> <20대가 꼭 알아야 할 경제지식> <20대여,지금 당장 주식에 투자하라> <대한민국 20대, 인테크에 미쳐라> <여자 20대, 몸값을 올려라><20대에 시작해 평생 고수익 올리는 금융 재테크> <20대 여자가 꼭 알아야 할 돈 관리법><대한민국 20대 여자의 재테크는 남다르다> <20대 직장인 부동산에 빠져라> <대한민국 20대, 내집 마련에 미쳐라>. 경제 분야에 한정해서 검색한 게 아니다. 모두들 20대가 경제에 '미치길' 권유하는 듯 보인다.사실은 그게 아니다. 대다수 20대가 이미 돈에 미쳐있다. 돈을 벌기 어렵기 때문이다. 지난 2002년 대선 때 조갑제는"(한나라당의 패색이 짙어지고 있으니)50대는 용돈으로 20대를 제어하라"고 했다. 웃기지만, 웃기는 말이 아니다. 이 땅의20대는 아르바이트 정도를 제외하면 자력으로 돈을 버는 게 거의 불가능하다.

요는 이들이 첫 번째 포스트 IMF 세대라는 거다. IMF 이후의 세계를 살아가는 건 비단 지금의 20대뿐만이 아니다. 하지만대학진학과 함께 IMF를 맞았고, 과거와 전혀 다른 환경을 세계의 전부로 경험했으며, 급격한 신자유주의 바람 속에서 무한 경쟁의순환 고리 안으로 떠밀려진 세대는 지금의 20대가 처음이다. 대학 캠퍼스의 잔디밭에 앉아 기타를 치며 혁명과 역사와 민족과독재를 논하면서 소위 의식이라는 걸 습득하고, 데모를 하거나 술을 마시거나 하면서도 괜찮은 직장에 취직할 수 있었던 과거의세대와는 경우가 다르다. 참혹한 경쟁을 거쳐 대학교에 들어가더라도 미래는 조금도 보장되지 않는다.

청년실업의 문제는 이미 그 수치와 비율을 입에 담기도 민망할 정도다. 올해 통계청 월별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 5~6월대졸자들이 포함된 20대와 30대 취업자 수가 다른 연령대에 비해 계속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공무원 시험에몰리는 대졸자 수도 갈수록 늘어난다. 올해 실시된 서울시 7·9급 공무원 시험에는 9만 1582명이 몰려 52.9대 1의경쟁률을 기록했다. 미래는 더 어둡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지난해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 보고서에서 2015년까지 노동시장에서초과 공급될 전문대 이상 학력자 수를 54만 8000명으로 전망한 바 있다. 진짜 무서운 건 취업이 되도 걱정이라는 사실이다.

네이버 지식인에 다음과 같은 질문이 올라왔다. "안녕하세요, 제 나이는 20대 중반으로 공공기관에 비정규직으로 있습니다. 연봉은1500만 원이 안 되지만 4대 보험과 의료보험은 해당됩니다. 대출을 받아본 적도 없고 카드가 연체된 적도 없습니다. 마이너스통장을 만들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이런 대답이 올라왔다. "조건이 안 되십니다. 하지만 방법은 있습니다. 따로 쪽지 주세요."제2 금융권에 손을 벌리라는 이야기다. 현재 20대 취업자 과반수 이상이 비정규직이다. 그들 대부분이 85 만원에서 150 만원사이의 월급을 받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으리라는 희망도 없다.

최근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책 <88만원 세대>의 공동 저자 우석훈 교수는 지금의 20대를 "최초로 승자독식체제를받아들인 세대"로 규정하면서 "현재의 20대 중 95%는 월 88만원을 받는 비정규직 노동자로 어렵게 살게 되고 5%만이 안정된직장을 구하게 될 것"이라고 예견하고 있다. 책의 제목인 '88만원 세대'란 전체 비정규직의 평균 임금인 119만원에 전체임금과 20대의 임금 비율을 곱해서 뽑아낸 숫자가 88만원이라는 데서 기인한다.

놀랍도록 새롭고 절실한 문제의식으로 충만한 이 저서는 주로 진보 지식인들이 인문학적 언어를 동원해 지적하곤 했던 사안들을 철저한경제논리와 개념들에 입각해 풀어내고 있다. 우석훈 교수는 현 상황을 세대 간 무한경쟁으로 인해 벌어진 일로 파악한다. 신자유주의패러다임이 몰고 온 승자독식체제의 게임법칙이 20대에게 특히 불리하게 작용한다는 거다. 기득권을 차지하고 있는 40대 50대가쉽게 자리를 내어줄 리 없는 상황에서, 20대는 비정규직의 굴레로 몰릴 수밖에 없다. 승자독식의 법칙은 세대 간 경쟁에서뿐만아니라 사회 전 분야에서 이뤄지고 있는 현상이므로, 이들은 앞으로도 갈 곳이 없다. 30대가 되고 40대가 되도 상황이 지금보다나빠지면 나빠졌지 좋아질 수가 없다. 저자들은 "20대들이 스스로 더 이상 승자독식게임을 하지 않겠다고 윗세대에 대항해 자기권리를 찾는 게 유일한 희망"이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20대 스스로는 사실상 이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다. 결국 시스템을바꿔야 한다는 이야기다.

모두가 20대를 증오한다. 정작 20대의 존재감은 생존경쟁의 틈바구니 속으로 사라졌다. 서점을 방문하고 극장에 찾아가면 일본의청춘소설과 영화들이 우리 20대의 이야기를 대신해 들어차 있다. 그들의 이야기는 우리 주위의 문제의식을 담아내지 못한다.그러거나 말거나 20대조차 무관심하다. 88만원 세대에게 문화나 오락 따위는 헛배 부른 사치에 불과하다. 사회 첫 발을 내딛는20대는 가장 행복한 세대여야 마땅하다. 제도적으로 그 시작을 보장받아야 한다. 그게 건강하고 상식적인 사회다. 그런데 당연히축복받아야 할 세대가 한국에선 가장 힘 없고 갈 곳도 없으며 오로지 경쟁만을 강요당한다. 20대는 그런 세상을 바꾸려하기보다그저 자학하기에 바쁘다. 세상에, 이건 끔찍한 공멸의 징조다.



작금의 현실적 문제점을 내가 본 뉴스기사 혹은 사설 중 가장 정확하게 지적한 글인듯

더 큰 일은 지금 우리 세대가
앞으로 기득권 세력이 되면 과연 세상은 어떻게 될 것인

가에 대한 큰 불안감인데 세상 돌아가는 꼴로 봐서는 좋게 되지는 않을듯 싶다.

by Moonor | 2007/10/29 11:23 | │맘대로감상문│ | 트랙백 | 덧글(3)

TP케이블 연결

TP케이블 연결

다이렉트 케이블
  흰주 주 흰녹 파 흰파 녹 흰갈 갈

크로스 케이블
  흰주 주 흰녹 파 흰파 녹 흰갈 갈 - 흰녹 녹 흰주 파 흰파 주 흰갈 갈

by Moonor | 2007/09/14 12:06 | │그림스케폴딩│ | 트랙백 | 덧글(0)

학문과 노동


큰 일을 앞두고 있는 나 또한 그러함

by Moonor | 2007/09/09 22:52 | │그림스케폴딩│ | 트랙백 | 덧글(0)

moonor in the simpson2


http://simpsonizeme.com/

Turning the world yellow with BURGER KING¬. SimpsonizeMe.com - one Simpson at a time. Eat. Drink. Be Yellow.

by Moonor | 2007/09/09 22:50 | │그림스케폴딩│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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